마담스완, 스완남의 소근소근


여우각시별 1화

sbs월화드라마 리뷰

 [티비리뷰]







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10월 01일'에 방영한 

sbs 월화 드라마 

'여우각시별' 

01화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여우각시별01화가 궁금하신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모바일에서 궁금하신분은 

이곳을 터치 하세요. 





자 그러면 여우각시별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여우각시별~~

여우각시의 별


별이 머뭅니다. 그리고 떠납니다.

 떠난후에 가보면


 그곳에는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고 있는

 한 여우각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우각시가 이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그별을

 여우각시별이라고 합니다.



<출처:sbs드라마>


여우각시별.. 그리고 인천공항

공항은 늘 만남과 그리움이 있으며

 설레임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감정에는 사랑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별이 뜨고 별이 지는 그곳,

아시아의 허브이자

 밤이면 하늘에 별이 되어 머물다가 떠나는 곳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공통점 아시겠어요??^^*? 



"세상의 모든일에는 우연은 없어

반드시 이유가 있는거야~~" 


<출처:sbs드라마>


운명과 인연 그리고 우연은

 늘 같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운명이 되고 


그냥 가볍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인연되어 되어 있는 일들이 

살아가면서 참 많습니다.


<출처:sbs드라마>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도 그러합니다.

파일럿이 꿈이었지만 사고로 인하여

 운명의 굴레에 갖히고 만 이수연(이제훈)


남의 눈에 띄지 않고 하루하루

평범하고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남자


<출처:sbs드라마>


실수도 많지만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자신이 가진 능력의 그 이상의 것을

 끌어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한여름(채수빈)


 어릴적 아빠가 길을 자주 잃어버리는 

여름(채수빈)에게

 나침반을 주며 

'길을 잃어도 방향만 잘 찾으면

 어떻게든 돌아갈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여우각시는

 여름일까요?수연이 될까요?


<출처:sbs드라마> 


누구나 각자의 사정으로

 하늘을 쳐다 볼때가 있습니다.


 그곳에 꿈이 있기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인지

 하늘에 떠있는 비행기를 볼때면

 늘 심장이 조이면서

 흥분이 되곤 하는데요

 아마도 날 미지의 세계로

 데려갈것만 같은

 설레임 때문일까요?.^^;; 


하루에도 수많은 비행기가

 이착륙을 하는 공항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는 늘 흥미진진 합니다.


 한때는 저도 멋진 제복을 입은

 스튜어디스나 파일럿을 꿈꿨던적도 있습니다.

  공항이라는 장소의 

매력 넘치는 곳에서 많은 사연과

 사건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캐릭터들의 케미가 

꽤 잘맞는 드라마를 만났습니다.



이런 캐미는 첫화만 봐도 알수 있으니까요.


<출처:sbs드라마>


여우각시별은 

지방대 가산점으로 턱을 걸쳐 

겨우 입사한 의욕과다 여주인공 여름(채수빈)과

 최고의학부 카이스트 출신

 게다가 비쥬얼까지 에이스

 남주인공 수연(이제훈)의 인연은

 공항밖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출처:sbs드라마>


입사초기부터 골칫거리로

 평받은 여름은

 무슨잘못을 한지 모르고

 늘 죄송하고 모르면서

 늘 알겠다고 대답하며

 전투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모습이 곧 나의 모습입니다.


 여기에 요즘것들이란 표현으로

 시종일관갈구는 상사도 낯설지 않으며

 믿고 따르고 싶은 우상으로 여기는

 사수도 한명쯤은 있기마련 입니다.


<출처:sbs드라마>


 수연은 무슨 비밀을 

갖고 있는걸까요?...

여름은 계속 직장생활을

 잘해나갈수 있을까요?

 앞으로 이 드라마를 봐야하는 이유겠죠.



"옛말에 짚신도 제짝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것에는 반드시 

가장 합당한 짝이 있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 말을 믿고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였지만

인연은 끝끝내 나타나지 앟았다고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또 보통인 사람은 인연인줄만 알고

 놓치기 일수이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줄 알더라"


- 피천득의 인연중에서.... -


인연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여름과 수연의 인연은 어디까지 닿을지?

그리고 우리도 지금 곁에 

소중한 인연들을 귀하게 여기시는지

여우각시별을 감상하시면서 

한번쯤 돌아보시는 

계기가 되어보시면 어떨까요?


<출처:sbs드라마>


지금까지 티비읽어주는 남자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표시 는 저에게 커다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티비읽어주는 남자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지금 여우각시별01화가 궁금하신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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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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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81011 티비리뷰







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10월 11일'에 방영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는

 친구의 초대를받아

  한국의 어디론가 떠나거나

무엇인가 맛보거나

한국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국을 더욱 이해해 나가는

외국친구들의 한국 방문기입니다.





지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을!!


바일이신 분은 

이곳을 터치해 주세요~~^^



 









 자 그러면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gogogo~~~





<출처:mbc-every1>



형제의 나라터키에서 온 친구들은

IT CEO. 시인이자 인권변호사. 의사인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의 일을 가지고 사는지식인 친구들입니다.


 이들의 여행3일차

새벽부터 정장을 차려 입고

 ktx를 타고 어디론가 떠납니다.

과연 이들은 어디로 가는 것까요??




<출처:mbc-every1>


그곳은 바로 부산에 위치한

UN공원이었습니다.

6.25전쟁때 참전하였던

터키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타국을 위해서

 목숨받쳐 싸우고

고국으로도 돌아가지 못한

 그들을 위로해 주기위해


그들의 후손인 이들이 와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각하고 다짐합니다.


 다시는 이땅에 그러한 비극은

 없어야 한다고


이번 터키 친구들편은 

특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다양한 문화들에 대한 토론을 비롯해

 보통의 관심으로는 할수없는것들을

이들은 해냅니다.

역시 인텔리 들이라 다르군요.,








<출처:mbc-every1>

추모의 눈물을 흘린만큼 또 다른 경험을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습니다.

이곳에서 한 친구가 이런말을 합니다.

 

지중해의 작은바다보다 

이런 대양에서 해엄쳐 보고 싶었다고


대양... 

역시 사람은 누구나 큰물에서

 놀고 싶어 하나 봅니다.





<출처:mbc-every1>


저도 바다 같은 호수.

캐나다의 온타리오 호수를

 가본적이 있습니다.

  비쥬얼은 우리나라 바다보다 넓은호수였는데


그래서 사람은 큰물이랑

 진짜 바다같은

 

망망대해를 선호하나 봅니다.

아마도 그들은 태평양을

 마음껏 느끼고 음미 하려는것 같습니다.





<출처:mbc-every1>


그리고 그들의 저녁식사.

바닷가에 와서 먹지 않을수 없는 생선회.


터키에서는 날것을 그대로는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그들이 회집을 방문해서

처음보는 회와 해산물을 보고 반응하는 모습은

과연 역대급 이었습니다. 꿈틀거리는 개불과 산낙지를

 보고 이리도 놀라는 걸까요?? 



<출처:mbc-every1>



몸에 좋은 산낙지를 보고

 그들은 뭐라고 말하고

어떻게 먹을까요?


저도 산낙지 많이 좋아 하는데요

 산낙지가 나오는 장면을 보니

 식욕을 마구 자극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흡사 영화 에일리언을 보는건 아니었을까요?^^


OMG!!!





한비야님은


"여행은 다른 문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문화속에서 그리고 다른공간속에서

또, 다른 시간과 다른 경치속에서


 결국 이제까지의 나와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지 않을까요?


여행은 그런 순간순간을 

제공해주는 소중한 

체험이지 않을까요??






"가장 위해한 여행은

 지구를 열 바퀴 도는 여행이 아니라


 단 한차례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이다."

-간디-



결국 자기자신을 보기위해

 그렇게 여기저기를 다니는건 아닐까요?


이곳 저곳의 풍경과 생각을 담으면서

추억과 체험으로 더욱 멋진 당신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모든것들이 새롭고 신기한 

이들의 여행에 우리도 함께

동참하고 싶지 않으세요? 




티비리뷰로 시작했지만 

이번편은 터키친구들과

 떠난 부산여행


꾸며졌기에 관광지 정보또한

 조금 추가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티비읽어주는 남자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을!!


바일이신 분은 

이곳을 터치해 주세요~~^^











<출처:mbc-eve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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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용 설명서

 tvn 03화 리뷰

 review [티비리뷰]





<출처:tvn>






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10월 14일'에 방영한 

 '주말 사용 설명서' 

3화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주말사용 설명서는

완벽한 주말을 보내기 위한 

멋진 여성이 4명 모여서

 어디론가 떠나거나  

무엇인가를 같이하는 프로입니다.




<출처:tvn>


오늘은 장윤주씨의 일상과

지난주 다 못한 부산여행 

뒷부분이 방영 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유식을 분주하게 만드시는

 장윤주님 같은 프로들은 일도 잘하시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십니다.

모든것을 다 잘하려하기 보단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이래서 프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tvn>


오늘은 화보촬영까지 있는 장윤주님.

역시 모델은 일할때 가장 멋지고

카메라 앞에 섰을때 빛이 나나봅니다.


역시 장윤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일이든  그 세계에서

일정 이상의 경지에 오르면

 그사람에게서만 느낄수 있는

 포스가 있는데요.



그런 능력으로 구분을 짓자면 

카메라 앞에서의 장윤주씨는

 정말 카리스마가 넘쳐 흐른다고

 해야할까요?


카메라의 ccd에 

정말 강렬한 기운을 남겨서


그 결과물에 포스가

 철철 넘쳐흐릅니다.


말그대로 "렌즈를 

씹어 먹어 버릴 포스~~~ ㅎㄷㄷㄷ...;;;"



<출처:tvn>


그리고 후배들과의 즐거운 시간

장윤주님의 명언~~



"남자는 쉬지 말고 만나라~~!!  by 윤주 장~~~"



후배들도 다 모델들이니

가능한 이야기 겠죠?^^


 

인생은 경험이 곧 재산이라서 그런걸까요??

후배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하는

 먼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출처:tvn>



그리고 계속되는 부산여행!

 

'수정동의 일본식 가옥'에 갔습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을 위한

 음식점이었는데요

지금은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가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일제시대때 지어진상태로

 복원과 관리가 잘되어서

한국에서 일본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도 좋을듯 합니다.


화면을 보니까 반사광이 좋아서

 사진촬영하기 정말 좋을듯 한데요

반사판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저도 한번 가보고

 다시 리뷰해드리겠습니다.


<출처:tvn>


정말 인생사진 찍으러 가기 

정말 좋을듯 한 스팟이었습니다.


부산은 역시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그런지 아직도 일본건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수정동은 부산역과도 가까우므로 

역과의 접근성도 좋은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오는 그곳입니다.



<출처:tvn>


'청사포의 다릿돌 전망대'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멀리 푸른 동해바다의 끝자락인 청사포는

 옆으로는 행운대와 송정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른 바다와 함께 탁트인

 수평선이 장관을 이룹니다.


완공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시설이 깨끗하고 전망대가

 잘 만들어졌습니다. 


 청사포의 주경관과 잘 어우러 지는듯 합니다. 



<출처:tvn>


유리바닥으로 되어있어 

바닥으로 보이는 바다가 

정말 바다위를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꼭 추천 드립니다.


<출처:tvn>


역시 부산하면 떠오르는 음식중에

 곰장어를 빼놓을수 없는데요

곰장어 요리중에서도 손을 꼽으라면

 짚불곰장어를 가장 먼저 꼽겠습니다.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는 

정말 쫄깃쫄깃 하면서 맛이 끝내줍니다.


방금 소개 드렸던 전망대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곰장어집들이 많습니다.


기장 곰장어 하면 

모두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실겁니다.


명불허전.. 하~~~~ 

갑자기 소주가 생각이 나는군요...... 




<출처:tvn>


마지막으로 부산의 발리라고

 하는 '웨이브온' 카페입니다.

부산 기장에는 해변가에 

멋진 카페가 많습니다.


저도 웨이브온은 가봤는데요.

 서울사는 친구가 그런이야기를 하더군요

서울에서는 절대 느낄수 없는

 바다와 커피와 아름다운 분위기가 

환상을 이루는 곳이라고


참고로 행정구역상 부산이 아니므로

차없이 부산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수 있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해보시는것도 방법이겠죠?


건물 외관도 수려하고 

커피숍 앞뜰에는

 방갈로가 구비되어 있으며

카라반을 이용하는 데이트는

영화한편 찍을수 있다는~^^...

 

 야외석도 많고 실내는

 3층과 마자막으로

 루프탑으로 형성 되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곳은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볼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때때로 손에서 일을 놓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잠시 일에서 벗어나 거리를 두고 보면

 자기 삶의 조화로운 균형이

 어떻게 깨져 있는지 분명히 보인다"




늘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싶지만

그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고

또 균형과 불균형을 

계속 왔다갔다 하는것이

인생의 조각을 맞춰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말사용 설명서를 보면서

가끔은 일상을 떠나 

내가 잘알지 못하는 낮선공간에서

느끼고 생각하며

 

또 잠시 지금 내가 가는 길을

 알수 있는 힌트마져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티비리뷰로 시작했지만 

이번편은 주말에

 떠난 여행으로


꾸며졌기에 관광지 정보또한

 조금 추가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티비읽어주는 남자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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