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회 e16 31화32화 리뷰 [티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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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남 - TV 이야기

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회 e16 31화32화 리뷰 [티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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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E16

 31화32화 마지막회 리뷰

[티비리뷰]





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10월 02일 방영한 '러블리 호러블리' 


31~32화 E16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아시죠?!?! ^^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약간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출처:kbs드라마>





지금 월화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를 

시청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자 그러면~~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출처:kbs드라마>



류필립(박시후)과 오을순(송지효)은

 낯선곳에서 마주칩니다.

역시 여신 송지효가  달리 갓지효가 아니네요.

원래 운의 주인이 운을 다시 찾아서 일까요.

원래 자신의 옷이었듯이 자연스럽네요.

역시 송지효씨는 이런역할이 어울려~~^^;



요즘 여기저기 갓지효가 넘치던데..


원조 갓지효가 여기 계십니다.^^;


<출처:kbs드라마>


둘은 다시금 이런저런 이야기로

 둘의 관계를  계속 확인 하려 합니다.

나만 좋아하는건 아닌지

이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그렇습니다. 

 남녀관계의 오해는 항상

서로 다른 생각과

 서로 다른 표현이라 해야할까요

언제나 표현을

 제.대.로. 하지않으면

 알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 제.대.로 라는 기준점 또한

남녀는 생각하는게 다르죠^^


그러나~ 남자는

 기~냥 있는 그대로 말을 해줘야만 압니다.



<출처:kbs드라마>




누군가를 찾아간 류필립(박시후)

유리에 비친 실루엣은 누구일까요?

죄수복장의 의문의 남자와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유필립(박시후)

눈빛에 안타까움이 많이 묻어 납니다.





<출처:kbs드라마>





류필립(박시후)은  어머니 무덤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의 원래 운으로 돌아온 류필립(박시후),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나갈때는 자신감있고

활기넘치며 당당하고 힘이있습니다.

지금 류필립(박시후)에게 남은건 

정말 어머니 묘소밖에 없나봅니다.




<출처:kbs드라마>



류필립(박시후)은 지금 자신의 처지가 처량해서 

오을순 앞에서 당당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오을순은 류필립(박시후)이 

자기로 인해서 좋을때도 힘들었는데 

 나쁠때 힘든게 더 가슴아프다고 합니다.

이둘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는 여자를 못잊고

여자는 이남자가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참 운명의 장난이라고 해야겠지요..

이 드라마 계속해서 운명이 장난을 치네요.

이제 마지막회다 그만 장난쳐라. 운명아~~~~



<출처:kbs드라마>



우리의 '귀신을 보는 아이'

 큰건 하나 올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임팩트도 

이것도 저것도 아니지만

우명의 장난 커플 옆에서

 이리치고 저리 치어서

여기까지 온다고 고생많았습니다.



귀신을 보는 아이님..

저도 당신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kbs드라마>



그렇게 돌고 돌아 둘은 결국만납니다.

 다시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데...

그러자 하늘에서는

 천둥이 치고 또 다시 둘의 치열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 되겠죠??



"서로 모순되는 힘을 합치고,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어느 연금술사가 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세상의 공존 원리와도 일치합니다. 

그러기에 남자가 존재하고 여자가 존재하며

하늘이 존재하고 땅이 존재하는 원리처럼요.


조금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갔지만

우리도 좋을때가 있고 힘들때가 있으며

기쁠때가 있고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나보다 더 아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뭐가 더 두렵겠습니까....




멋진배우들이 열연한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소재로

긴장감과 달콤함의 공존이었다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극의 전개가 속도조절에

실패했다라고 생각이들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그럼에도 이렇게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감성적이게 하는

드라마 였습니다.

 

지금. 내 곁에있는분을 한번

보세요. 운명의 상대 맞겟죠?^^




지금까지 티비리뷰 해주는 남자

 스완남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저와 함께

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화 

같이 보러 가시지 않겠어요??


 

마치 우리에게도 기막힌 인연이 

나타날지도 모르는 막연한

기대감이 들지 않으세요???








지금 월화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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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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