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리뷰] 러블리 호러블리 25 ~26 합본 e13 18092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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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남 - TV 이야기

[티비리뷰] 러블리 호러블리 25 ~26 합본 e13 180924 리뷰

마담스완 스완남 골디오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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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09월 24일 방영한 '러블리 호러블리' 


25~26회 e13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아시죠?!?! ^^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약간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에피소드13화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25~26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은영작가가 만나기 원한다는 

전언을 듣는 성중피디님...

 

기은영작가가 왜 자기를 찾는지


 조연출에게 확인을 합니다.


 



기은영작가의 알코올 중독증세는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전화하는 기은영 작가.......


 


 


지난회에 자신과 운이 바뀌어서

 

이제 34살의 그날이 왔을때

오히려유필립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하나걱정하는 오을순작가님...


그리고 그녀가 걱정이 되는

유필립은 서로가 서로를

 걱정 합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 하라는


 유필립의 말에 감동받아


행복한 오을순은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일을 도와주러 왔다 해놓고 둘은 

또 이러고 있습니다.


이래서 청춘남녀는

둘을 붙여 놓으면 안됩니다. >_<;ㅋ



 



젊음이 참 좋다 라고 해야 할까요??


여지껏 무섭다 죽는다 어쩐다 저떤다


 이야기 해놓구선


또 가까이 있으니까 이러고 있습니다. ><;






연애보다 더 무서운 마감이 기다리고 있어서


 유필립을 밀쳐내는 오을순.. 



 마감이란게 참 무섭습디다...^^




 


글쓰다 말고 또 무언가

감지하게된 오을순


 또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 걸까요??



 

 



이성중 피디는 쓰러져 있는 


기은영 작가를 생사를 확인합니다.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감지하는 걸까요?



 



병실을 지키고 있는 이성중 피디


그는 누군가를 맞이 하는 눈빛.

 





 



병원에서 만난

오을순작가와 이성중피디님

기작가에게 일어난 일들에대해

 묻는걸까요??







허겁지겁 달려왔다고 생각한

 이성중 피디님은

자신의 신발과 바꿉니다.

 


이렇게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위해

 사람들은 그 사랑을 표현 합니다.

그 사랑이 때로는 존중이 될수 있고

때로는 희생이 될수도 있으며

때로는 용기가 될때도 있습니다.




 



양복어깨에 무엇인가 묻어있는


강태식 대표님 먼지 모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라연의 납골당을 찾은 유필립





 


그 곳에서신윤아와 마주칩니다.



 








그리고 신윤아에게 말합니다.


넌 평생 아무도 못믿을꺼야 라고....





 


 



진실의 초 앞에서 


유필립은 오을순에게


 진실만 말해 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린시절 무당 아들이라고

 괴롭힘 당하던 유필립





 



8년전 화재현장에서


 누군가를 구했다는 오을순작가


하지만 그날 어머니를 잃었기에


 여지것 그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기은양 작가 사무실로 찾아간 


이성중 피디님과 오을순 작가님








두사람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은 

이때 부터 였나 봅니다.







 


오을순은 자신과 유필립의


 관계에 대해 깨닳고


자기로 인해 힘들어할 


유필립을 생각하니 슬픈 오을순.


이여자는  너무 착합니다.









 



유필립은 오을순이 이야기 해주지 않으니


이성중에게 달려가 


진실을 이야기 해달라고 합니다.









또 갑자기 무엇인가 느껴져서


 괴로워 하는 오을순과


듣지 말라면서

 을순의 귀를 막는 유필립




 


이튿날


유필립은 어디론가를 방문하고

 한참 생각에 잠깁니다.






 




 

 

 


 

이둘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주 유필립과 오을순의 관계는


 점점 단단해지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성중과 신윤아 그리고 기은영은


 각자의 욕망을 쫓아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욕망안에는 '살리에리 증후군'

 

즉, 비슷한 직종이나 직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중 


탁월하게 뛰어난 1인자를 보며

, 2인자로서 열등감이나 무기력감을

느끼는 현상을 말하는데,


오을순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기은영은


 늘 오을순을 견제하고 방해합니다.


 

 

그리고 소유욕에 대한 고찰...


소유한다는건 어쩌면 


나만 가질수 있는 권리이자

 마음일 것입니다.


소유욕이 강한사람은 


대체로 자존감이 낮기도 합니다.


혹은 어릴적 누군가에게

 버림을 받았거나,

애정이 결핍이 되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결국 소유함으로써 다름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의

 특징으로 도드러 집니다.



신윤아는 유필립이 자기 자신만


 바라봐 주기를 늘 바래 왔습니다. 


넘어서는안될 선을 넘기도 하고

 많은 일들을 저질러 왔습니다.



8년 전 무명에 가까운 윤아는


 정상급 스타인 유필립을좋아했고


유필립으로 인해 지금까지


 인기가 있었다고 믿는건 아닐까요?

 

버젓이 성공한 자신이 

유필립 마음 하나 어찌 할수 없으니

 

 안타까움과 분노가


 가득하게 된건 아닐까요??





드라마는 점점 사건의 크라이 막스와


 8년전의 일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또 새로운 일들로


 분위기가 고조 되고 있습니다.


 오을순과 유필립의 사랑 역시

점점 고조 됩니다.




  


풍성한 가을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지금


 사랑에 빠지기 좋은 시기입니다.

 

서로간 상대방에게 희생하는


 사랑하는 두 연인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디로 갈까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그들의 사랑을 한번

 지켜 보지 않으실래요??










13화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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