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1~2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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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남 - TV 이야기

내 뒤에 테리우스 1~2화 리뷰

마담스완 스완남 골디오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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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뒤에 테리우스 

1~2화 리뷰

-[티비리뷰]-



<출처:MBC드라마>






안녕하세요 스완남의 티비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09월 27일'에 첫방영한

 '내 뒤에 테리우스

1화~2화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약간의 스포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혹시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클로즈 버튼을 눌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출처:MBC드라마>







지금, POOQ(푹)에서 이 프로 그램을 보시고 싶으시면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








                                                                                                                         <사진출처:mbc드라마>



대한민국의 경단녀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힘이듭니다.

 쌍둥이 육아로 하루종일 전투적으로 사는

 경단녀 아줌마 고애린, 

직장을 가지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너무 안따라주는 많은 대한민국 경단녀를

 대표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일상을 경계와 긴장으로 

스스로 고립된 삶을 택한

사연많은

 전직 첩보요원 김본의 

첩보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과연 그의 사연과 그녀의 생활은 어떨까요??

그러면 '내뒤에 테리우스' 

1~2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목..격..자..













육아는 언제나 전투적입니다.

오늘도 고애린의 삶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걸로 시작하고

그 뒤로도 수많은 가사 노동이 기다리고 있는

 우리의 모습니다.













하지만 고애린은 경력이 단절됐지만

 다시금일을 하고 싶어서 

면접을 가기위해서 전화통화중,

그렇게 둘은 한 공간에 있게 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둘은 

서로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며

  


     같은 세계의 사람들도 아니고 

같은 공간에서 만날일도 없을 관계지만,

언제나 그렇듯 운명은 

그들을 향해 손짓합니다.

     






어쩌다 둘은 자꾸 엮이게 되고

그러다 둘은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

 서로를 인지하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서로를 알아갑니다.


마주보는 이웃의인연으로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애린과


 고즈넉한 김본은 

그들의 의지와 상관없는

    꼬여버린 인연이 우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 냅니다. 




일상이 늘 평범하고 똑같은

 고애린은 나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한때는 커리어를 쌓아가며

 이상을꿈꾸던 때도 있었지만,  


사탕발림에 넘어가 

지금의 내모습은

무릎나온 남편의추리닝에


 폭탄맞은 머리를 아이의 

머리띠로 누른채로 

허겁자겁아

이를 유치원차에

 등원시키는 여자이기를 포기한

제3의종족이 되어있습니다. 











지금부터  

'혹시 앞집의 남자가 이사오진않을까?'

 

하는 로맨스를 꿈꾸는아줌마들의

 희망고문이  시작됩다니다.













 몸에 베어있는 규율과

 질서정연한 생활이 일상인 김본은

 

 앞집의 시끄러운 애린이

 자꾸 신경이 거슬린다.


마주칠때 말을거는 

애린의 일상적인 대화를

 요원적 해석으로 받아들이며 의심합니다.



말끔하게 입은 소지섭씨~~~ 미간에 주름이 

아마도 예사롭지 않은 일이 일어났나 봅니다.












그리고 다음화 예고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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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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